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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억이면 깔끔하게 잘투자한건데 8억을 요구하다니 정말이대성 돈욕심이 지나치네요 작성일 : 2020-05-12 오후 10:22:02 작성자 : -조회수 : 203

이번비시즌에 최고에 화재거리는 1~2년 더뛸수있는 양동근에 은퇴소식이랑 김병철코치에 감독승격이 유력했던 오리온이 강을준을 감독선임하며 뒷통수때린거 김병철코치가 수석코치하는 조권으로 강을준이랑 감독계약했다는데 김병철코치도 감독승격이 유력했는데 뒷통수때린 팀에 무슨미련이 남아서 다시코치한다는것도 이해가않되고 장재석도 김병철코치가 감독으로 승격했으면 6억5000원에 장재석이 남을수 있었는데 그래도 장재석이 생각지도못한 모비스로 간것도너무놀랍고 이종현이있는데 장재석영입은 함지훈이 1`2년후 은퇴를 대비한것도 있지만 매시즌 부상으로 유리몸인 이종현 트레이드할려고 장재석 영입한것같은 느낌도들고 인터뷰에서 db에서 db에서 두경민,김종규하고 농구하고 싶다고해서 db재계약이 유력했는데 모비스로 간것도 놀랍네요
이대성도 라디오에서 두글자팀으로 간다고 하면서 kt행이 유력했는데 소문에 연봉합의하고 도장만 찍으면 되는데 처음에 kt랑 만났을때도 8억을 요구했다는데 장재석이 8일날 모비스랑 계약하고 도장찍었다는데 장재석놓치고 마음이급한 오리온이 주말에 이대성만나 8억원 제시했고 kt는 6억원을 제시했는데 말이세부조권이라고 하는데 이대성이 라는구단에서 8억원제시했으니 8억원달라고 kt에 요구해서 kt가 이대성영입에 발을뺀것같고 솔직히 2018~2019시즌챔프전 mvp 이대성이이면 몰라도 지난시즌 kcc에서 활약만보아도 이대성한테 8억은 너무오버인것같고 솔직히 이대성kt가면 허훈하고 공존문제랑 두욕심쟁이 사이에서 뒤치락거리는 양홍석이 다할게뻔하고 kt는 이대성보다 박지훈,이재도 트레이드랑 신인드래프트에서 변준형 거르면서 kgc 가드왕국 만들어주면서 후회하는것 같은데 최성모마저 입대하면서 김윤태역활이 더막중해졌네요
이번fa 유병훈도 kcc행이 거의유력하고 최승욱도 lg행이 유력하고 김현호도 db가 김민구를 놓치면서 더적극적으로 붙잡을려고할것같고 유병훈,김현호 영입에 저극적이었던 삼성만 유병훈,김현호 놓치고 천기범에 입대공백을 메우지못하고 집토끼인 이관희,장민국,김동욱만 재계약하는 최악에 상황이될듯싶고 솔직히 이번fa시장 너무대어급이 없보이고 송교창,임동섭이 풀리는 내년이나 이승현,전준범,두경민,허웅,김준일,이정현이 풀리는 내후년에 더대박선수가 많이나올것같고 특히내년에 송교창은 거뜬히 7~8억원 받을수있을것 같고 이번에 이대성 영입에 발뺀kt도 내후년에 두경민이랑 허웅 풀리면 둘중에 하나잡고 허훈굽대 보냈으면 좋겠고 이대성 처음에는 돈욕심보다 선수로서 가취를 인정해주느 팀이우선이라고 해놓고서는 그거다 거지말이고 애초에 돈욕심 있었던것같고 정말이대성 입이방정인것같고 유병훈,김현호 둘다 놓치게생긴 삼성도 이상민 감독님이 이대성 싫다고 했지만 지금똥오줌 가릴처지도 아니고 삼서이나 오리온 둘중하나가 이대성 행선지가 될것 같은데 내후년에 이승현 풀리면 잡아야되는 오리온인데 이대성한테 8억에 잡으면서 이승현 내후년에 풀리면 놓칠가능성이 많아졌고 자년에 김시래도 6억원이었는데 그러면 김시래보다 이대성이 더투자가치잇다는 소리로밖에 않들리네요
비시즌에 또한 전자랜드 매각설이 도는데 그래도 다가오는 시즌까지는 구단이 어려워도 운영할것같고 지금감독선임도 김태진코치가 명지대 감독으로 가면서 감독계약발표가 늦어진다고 하는데 유도훈감독에 재계약이 유력하고 코치자리에 lg에서 코치했던 강혁코치가 오면은 딱인데 일단 김지완은 다른구단에서 보상선수나 돈때문에 영입을 꺼려하는데 분명 전자랜드는 선수보다는 돈으로 요구할 가능성이 높아서 김지오나은 전자랜드 잔류가 유력하다고 생각되고 정말영입을 한다면 장재석 영입에 6억을 투자햇다가 놓친 kcc정도라고 생각되고 kt가 발빼면서 이대성에 오리온행이 어느정도 유력해진것 같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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