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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 파트너가 미네라스라니 정말믿겨지지않고 다가오는시즌 sk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오르네요 작성일 : 2020-06-06 오후 2:47:12 작성자 : -조회수 : 246

솔직히 sk가 미네라스를 워니백업으로 영입했다는데 기사를 보았을때 솔직히 믿기힘들었고 지난시즌 공동1위에 외국인선수mvp받은 워니한테 인상해서 받게될 금액인 50만불인데 kbl용병샐켑이 두선수합쳐서 70만불인데 그러면 나머지20만불로 지난시즌 삼성에서 매인으로 뛰었던 미네라스를 아무리 코로나때문에 유럽리그가 어떻게될지몰라 일자리가 줄어들고 선수가 한국이 안전하다고 생각하고 kbl오고싶다고해도 20만불에 미네라스영입은 이해가되지않고 솔직히 미네라스 삼성하고 재계약않한다고 했을때 다른리그도 갈것같았는데 이건 뒷돈거래가 100%인데 확실히 조사해봐야될것 같은데 이럴러면 뭐하면 용병샐켑70만불이라고 재한해놓았는데 뒷돈주고 선수영입하다니 이러면 용병선수 샐켑 70만불 제한이 아무의없다고 생각되고 태풍은퇴한거빼고는 전력누스가없고 거기다가 최준용도 우승하고 입대하고 싶어서 상무지원을 1년더미루웠고 워니랑 미네라스 20분씩 나누워서 뛰면되고 거기다 김선형과 최준용이 건재하기 때문에 다가오는시즌 강력한우승후보로 떠오르네요
그나마 sk를 대적할수있는 팀으로 호주리그를 점령한 숀룡을 영입한 모비를 정도로 뽑고싶은데 양동근에 빈자리는 김민구가 어느정도 메꾸워줄수 있을것같고 fa를 통해서 장재석을 영입하면서 높이가 강해졌고 이종현과 숀룡에 콤비도 기대되는데 이것도 유리몸이종현이 몸상태가 건강하게 부상없이 시즌을 소화한다면 sk를 대적할만한 팀이될것같고 이번에 코로나사태때문에 욍국인선수 영입이 힘든상황인데 지금전세계가 코로나로 힘든시기를 겪고있고 유럽리그가 어떻게될지 모르는상황이라 유럽에서뛰던선수들이 안전한 한국하고 일본을 많이선호하고있고 워니,라렌,오누아쿠하고 재계약한 sk,lg,db를 제외한 모든구단들이 워니,라렌,오누아쿠를 대적할만 선수르 찾을려고 유럽상위리그 스페인,독일,러시아,프랑스,터키,이탈리아리그 주전으로 뛰었던 빅맨영입을 할려고 한다는데 실제로 라렌을 대적할만 헨리심스는 일본이니면 kbl 올가능성이 가장높은선수이고 kbl경력이있는 브라이넌던스톤도 kbl복귀가능성이 높다고하는데 다가오는시즌 코로나때문에 용병수준이 다른때보다 높아질것 같내요
미네라스가 sk하고 계약하면서 6시즌을 동거동락한 헤인즈하고 인연도 끝났는데 헤인즈는 kbl에서 더선수생활하고 싶다고 하는데 정말나이가 걸림돌이 되는데 코로나사태로 용병수준이 높아져 타구단에 헤인즈는 눈에않들어올것같고 헤인즈는 2017~2018시즌 sk가 우승할때 정규리그 마지막경기 부상으로 포스트즌을 함께하지못하면서 우승순간에 함께하지못한게 너무아쉬울것같고 지금은 아니라도 나중에 시즌중에 급하게 대채선수를 구할때 헤인즈 올가능성이 높은데 그래도 문애런이라느 별명까지 붙어지면서 문경은감독이 이뻐했는데 나중에라도 헤인즈가 은퇴하면은 은퇴식과 영구결번식이랑 코치를 sk가 보장해줬으면 좋겠고 미네라스가 서브로 오는 마당에 브라운도 작년에 kgc랑 계약할때 매인을 강력히 원했지만 지금은 상황이 많이 달라져서 브라운도 서브로 올가능성도 높아졌네요
벌써2020~2021시즌 일정이 나왔는데 개막전도 우승후보로 뽑히는sk랑 모비스에 맞대결이 가장기대되고 이번에 농구영신 매치업이 kgc랑db전인데 두팀정말 인연도깊고 당시 최고에 시인이었던 mvp에 올려놓은 2010~2011시즌 챔프전에서 맞대결해서 그당시 압도적으로 정규리그 우승한 db를 꺽고 젊은패기 kgc가 우승한걸로 아는데 그당시 kgc감독이었던 이삼범갇독이 db감독으로있고 당신선수로있던 김성철과 김태술도 지금db에서 코치랑 선수로 있기때문에 친정팀과 맞대결인데 이전농구영신 매치업이었던 sk:오리온전이랑 kt:lg전 못지않게 재미잇을것같고 올해야구는 코로나때문에 직관하기 힘들것같고 10월이전에 코로나가 어느정도 잡혀서 개막전부터 직관할수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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